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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THINGKING NEW ART2018 청년작가 공모전

'New Thinking, New Art공모전’은 미래 한국미술의 주역을 발굴하기 위한 청년작가 공모전입니다. 이번 2018 공모전은 ‘인사동 지역발전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종로구청이 주최하고 인사동미술진흥회가 주관해 진행합니다.

한국 미술 중심지 인사동의 전시 문화를 활성화하고, 청년 작가들에게 활동 기회와 작품 발표의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행사입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미술현장에서 활동하는 총 252명의 청년작가들 응모해 그 중 62명의 작가를 1차 선정했습니다.

이 62명의 작가들은 2018년 8월 1일부터 14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리서울갤러리와 바이올렛 갤러리에서 열리는 단체전에 작품을 출품 전시합니다.

이 단체전을 통해 3명 전후의 작가들을 최종 선정해 2019년에 기획 개인전을 열고, 국내외 주요 아트페어에도 작품을 출품할 예정입니다. 한국미술의 미래 세대들이 꿈과 열정을 품고 미래로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성원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