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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은개인전/연, 연을 만나다
by 운영자 | Date 0000-00-00 00:00:00 hit 555

말과 글이 삶에 소통의 방편인지라 하지 않고 쓰지

않으면 누구도 알지 못하리라

 

나에겐 그림이 말이고 화두이고 말이 그림이고 화두인지라

말하지 않고 그리지 않으면 이또한 아무도 모르리라

 

매화는 혹한의 추위를 겪어야 코를 찌르는 향기를 얻는다 했던가

내삶의 향기는 어디로 부터 오는가

 

천년의 인연 만큼 소중한 분들과 그 향기 함께 나눕니다

 

 (작가노트중)